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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말 그대로 그들이 사는 세상을 보여준다.그냥 보여준다는 느낌이다.그래서인지 극적인 흐름이 별로 없다.굿바이솔로 때는 그래도 미스테리한게 있어서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하고 극적인 흐름도 어느정도 있었는데,이번에는 그런게 별로 없다.그래도, 여전히 진짜 세상 모습을 보여준다.굿바이솔로 에서는 영원한건 없다며 현실적이지만 조금은 잔...

월미도 디스코 동영상

이거 사무실에서 보다가 혼자 몰래 웃느라 혼났다.정말 웃겨 죽는 줄 알았다.ㅋㅋㅋㅋㅋ예전에 직접 가서 봤을때도 재밌었지만,이 동영상이 더 재밌네.ㅋㅋㅋ주의. 절대 사무실에서 보지 마세요!!옆에 누가 있을때도 혼자 보는건 자제하세요.옆사람이 이상하게 쳐다볼지도 모릅니다. <-->[Flash] http://afbbs.afreeca.com:8080/player.swf?uid=kimjaemm0&amp;nTitleNo=120103

다시 떠난 유럽 여섯째날 - 한국으로

드디어 마지막 날.아침일찍 출발하는 비행기라서 무척 일찍 일어나야 했다.아침에 어찌나 일어나기 싫던지...그러나 자칫 늦잠 자서 비행기를 놓쳤다간 여간 망하는게 아니기 때문에제시간에 정확히 일어났다.쾰른 공항에서 뮌헨으로 가는 비행기...이 날 비행기 탑승 전에 공항에서 비행기까지 가는 버스안에서 이렇게 비행기를 보며 한동안 기다렸어야 했는데...사진에 보...

다시 떠난 유럽 다섯째날 - 암스테르담, 쾰른

전날의 고생과 굶주림(?!)으로 인해 피곤한 몸을 겨우 추스려 일어나서씻고 호스텔에서 제공해주는 아침을 먹으러 호스텔 1층에 있는 식당으로 내려갔다.다른 호스텔과 달리 이곳 호스텔(Stayokay Egmond )은 구색만 갖춘 식당이 아니라주방까지 갖추고 있는 진짜 식당이었다. 작년 프라하에서 묵은 호스텔도 이런 식이었는데, 이전까지 호스텔에서 제공한 아침 중에서는프...

다시 떠난 유럽 넷째날 - 잔세스칸스

이날의 계획은 아침 일찍 일어나 네덜란드로 이동하는 것. 그러나 계획은 계획일 뿐...현실은 보통 계획과의 거리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날 아침도 그런 경우에서 벗어나지 않았다.ㅋㅋ 아침에 친구보다 일찍 일어나서 친구 깰 때까지 방을 서성이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찍어봤다. 사진 찍으며, 참 이국적이다.. 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나라인데 이국적인 게...

다시 떠난 유럽 셋째날 - 브뤼헤 탐방

전날 묵은 호스텔은 Lybeer Travellers' Hostel 라는 호스텔이었다.큰 길이 아닌 골목길에 위치하긴 했지만 역에서 가깝고 광장에서도 가까워지리적 위치는 무척 좋은 편인 호스텔이었다.지리적 위치가 좋다는 사실을 이 호스텔에 있을땐 잘 몰랐는데,셋째날 다른 호스텔을 이용해보니 여기가 얼마나 위치가 좋은 곳이었는지 깨닭을 수 있었다.;;;아침은 뷔페 형식으로 비교...

다시 떠난 유럽 둘째날 - 브뤼헤로

여행 둘째날.그리고 유럽에서 다시 출발하는 여행의 첫째날.아침 일찍 일어나려고 했으나, 역시 그건 무리였다.적당히 일어나게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고,가장 먼저 한 일은 독일의 그 유명한 라인강 산책.산택하는 사람보다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훨씬 많은 라인강.한강 같은 고수부지는 없었지만,그래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기엔 정말 좋은 환경을 가진 강이었다.간...

네덜란드의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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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전원
잔세스칸스 풍경 - 2
작은 풍차 옆의 고양이 간판
멋진 집의 문
잔세스칸스의 동물들
잔세스칸스 풍차 풍경
잔세스칸스 풍경
잔세스칸스 풍차 - 3
잔세스칸스 풍차 - 2
잔세스칸스 풍차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