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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용진닷컴</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link>
		<description>영화, 음악, 공연 등을 보고 들은 것들,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주절히 쓰고 있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Jun 2008 04:5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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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데이로 이렇게 많은 검색을 하다니...</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61</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a href=&quot;http://kimyongjin.com/blog/157&quot; target=&quot;_blank&quot;&gt;밀리데이에 대한 글&lt;/a&gt;을 올린 뒤 검색사이트 또는 포탈사이트에서 &#039;밀리데이&#039;로 검색을 해서 &lt;br&gt;이 블로그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조금씩 생기더니&lt;br&gt;지난 한주간은 해당 검색어의 유입이 엄청나게 많아졌다.&lt;br&gt;내 블로그 자체 검색어 1위는 물론이고 검색어 유입 개수가 다른 검색어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lt;br&gt;아래 통계를 보면 알겠지만, &#039;밀리데이&#039;,&amp;nbsp; &#039;밀리데이 다운&#039;, &#039;전역일계산기&#039; 등의 키워드가&lt;br&gt;내 블로그 유입 검색어의 상위권을 대부분 차지해버렸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7179441676.jpg&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185&quot; /&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텍스트큐브 자체 검색어 통계. 08.06.02~08.06.09)&lt;br&gt;&lt;/div&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5461131258.jpg&quot; width=&quot;550&quot; height=&quot;292&quot; /&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다음 웹인사이드가 분석한 유입검색어 통계. 08.06.03~08.06.09)&lt;br&gt;&lt;br&gt;&lt;br&gt;&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039;밀리데이&#039; 라는 단어로 검색을 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lt;br&gt;&#039;밀리데이&#039;로 검색하는 사람들 모두가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것이 아님을 감안하면,&lt;br&gt;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다.&lt;br&gt;&lt;br&gt;글 쓰다 보니, 자화자찬이 되어버리고 있는 것 같긴 한데...;;;&lt;br&gt;암튼 나로선 놀라운 일이다.&lt;br&gt;&lt;br&gt;이왕이면 댓글이나 사용소감이라도 좀 달아주고 가시지...ㅎㅎㅎ;;;&lt;br&gt;&lt;br&gt;&lt;br&gt;&lt;/div&gt;&lt;/div&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MiliDay</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밀리데이</category>
			<category>전역일 계산기</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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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myongjin.com/blog/161#entry161comment</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13:1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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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그 스킨 변경 (플라이투)</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60</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5057003618.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28&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블로그를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 한 뒤에 기본스킨을 사용했었는데,&lt;BR&gt;&lt;BR&gt;얼마전 스팸댓글에 당한 뒤 텍스트큐브를 최신버전(1.6.3)으로 업데이트를 했다.&lt;BR&gt;&lt;BR&gt;버전업을 하니 1.5버전에서 사용하던 플러그인들이 몇개 안되는게 있어서&lt;BR&gt;&lt;BR&gt;이번 연휴를 맞아 아예 스킨까지 싹 업데이트를 해버렸다.&lt;BR&gt;&lt;BR&gt;깔끔한 스킨을 찾다가 결국 결정한 건 태터에 계신 리체님의 &lt;A href=&quot;http://www.plyfly.net/2630214&quot; target=_blank&gt;플라이투(ply2) 스킨&lt;/A&gt;.&lt;BR&gt;&lt;BR&gt;그냥 쓰질 않고 또 이것저것 입맛에 맞게 수정을 해대다 보니,&lt;BR&gt;&lt;BR&gt;역시 스킨을 변경하는건 상당한 작업이 소요된다.&lt;BR&gt;&lt;BR&gt;사이드바의 최근댓글 부분을 관리자가 쓴건 나오지 않고 댓글의 댓글수를 표시하는&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darklich.net/529&quot; target=_blank&gt;최근댓글목록(RecentRP)&lt;/A&gt; 플러그인을 스킨에 맞게 변경하고, &lt;BR&gt;&lt;BR&gt;이 플러그인이 텍스트큐브 새 버전에서 작동을 안해서 되도록 수정을 하고, &lt;BR&gt;&lt;BR&gt;사이드바의 글,댓글과 트랙백 부분도 디자인을 좀 수정하고, &lt;BR&gt;&lt;BR&gt;상단 메뉴 부분도 필요한 메뉴들 추가, 불필요한 메뉴들 삭제를 하고,&lt;BR&gt;&lt;BR&gt;관련글 플러그인의 테두리가 안나와서 좀 바꾸고, 이것 저것 손댔더니&lt;BR&gt;&lt;BR&gt;또 엄청난 시간이 걸려버렸다.&lt;BR&gt;&lt;BR&gt;지난번 스킨 바꾼뒤로 반년만에 바꾼 건데, 또 한 반년정도는 쓰지 않을까 싶다.ㅋㅋ&lt;BR&gt;&lt;BR&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ply2</category>
			<category>스킨</category>
			<category>텍스트큐브</category>
			<category>플라이투</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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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myongjin.com/blog/160#entry160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Jun 2008 01:1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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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쿄, 여우비 - 괜찮은 느낌의 드라마</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59</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8333326099.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400&quot; /&gt;&lt;BR /&gt;&lt;BR /&gt;&lt;BR /&gt;온에어가 끝나고, 볼게 없어서 그냥 TV를 틀어놓고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lt;BR /&gt;TV에서 하고 있는 드라마가 의외로 느낌이 괜찮았다.&lt;BR /&gt;김태우와 김사랑 주연의 4부작 한일합작 드라마 &#039;도쿄, 여우비&#039;&lt;BR /&gt;&lt;BR /&gt;뭐랄까... 약간 일본 멜로영화 느낌도 나고,&lt;BR /&gt;전형적인 우리나라 멜로드라마 느낌도 나는게,&lt;BR /&gt;스토리 자체가 탄탄하진 않지만, 그냥 느낌이 괜찮은 거 같다.&lt;BR /&gt;영상도 꽤 아름답다.&lt;BR /&gt;&lt;BR /&gt;어렵게, 그러나 두 사람에겐 정말 행복하게 사랑이 시작되지만,&lt;BR /&gt;그 사랑은 그리 길게 가지 못하고 어쩔 수 없는 헤어짐을 겪는다.&lt;BR /&gt;그런 가슴아픈 느낌의 감정이입이 그럭저럭 되는 드라마라고 할까...&lt;BR /&gt;왠지 모르게 마음이 움직이는 드라마다.&lt;BR /&gt;&lt;BR /&gt;&lt;BR /&gt;김사랑의 연기는 좋은 것 같다가도 별로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lt;BR /&gt;김태우는, 연기 잘하네...&lt;BR /&gt;&lt;BR /&gt;조연으로는 진구와 아이비가 나오는데,&lt;BR /&gt;조연이라고 하기엔 별로 안나온다.;;;&lt;BR /&gt;&lt;BR /&gt;&lt;BR /&gt;다음주에도 봐야겠다.&lt;BR /&gt;&lt;BR /&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보고 들은 이야기</category>
			<category>도쿄 여우비</category>
			<category>드라마</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guid>http://kimyongjin.com/blog/159</guid>
			<comments>http://kimyongjin.com/blog/159#entry159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Jun 2008 00:3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동률 콘서트 Monologue - Prologue 08.05.25</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58</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7899741224.gif&quot; width=&quot;230&quot; height=&quot;280&quot; /&gt;&lt;br&gt;&lt;br&gt;3월달에 예매를 하고 두달이나 기다렸던 콘서트&lt;br&gt;김동률 콘서트 Monologue.&lt;br&gt;두개의 Monologue.콘서트 중 첫번째인 Prologue.&lt;br&gt;이 공연을 보기 위해 머나먼 성남아트센터까지 갔다.&lt;br&gt;&lt;br&gt;공연장엔 일찍 도착했으나 저녁을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lt;br&gt;약 3분 늦게 공연장에 들어갔는데,&lt;br&gt;벌써 공연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입장이 안된단다.;;;;&lt;br&gt;노래 부를땐 입장이 안되고, 중간에 멘트할때나 입장이 가능하단다.&lt;br&gt;덕분에 노래 몇곡을 공연장 복도 스피커로 들어야 했다.&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gt;&lt;br&gt;&lt;br&gt;걱정&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새&lt;/span&gt;&lt;br&gt;&lt;br&gt;이 노래가 끝나고 입장 했다.;;;&lt;br&gt;&#039;새&#039; , 좋아하는 노래인데, 이걸 못 듣다니...ㅠ&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마중가던 길 + 오래된 노래&lt;/span&gt;&lt;br&gt;&lt;br&gt;자기 노래이지만 자기가 부르지 않은 노래라며,&lt;br&gt;이 노래를 부른 사람이 객석 어딘가에 앉아 있는데,&lt;br&gt;공연전에 무대에 올라오라고 했으나 거절했다면서 부른 노래.&lt;br&gt;노래를 부르기 전엔 누구인지 전혀 몰랐으나&lt;br&gt;노래를 들으니 바로 알 수 있었다. 전람회의 또다른 멤버 서동욱.&lt;br&gt;올라와서 같이 불렀다면 정말 감동이었을텐데...&lt;br&gt;김동률의 목소리로는 처음 들어보는 노래, &#039;마중가던 길&#039; 김동률의 목소리도 잘 어울렸다.&lt;br&gt;이 노래를 부르다가 이번 김동률 5집의 &#039;오래된 노래&#039;로, &lt;br&gt;같은 노래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넘어갔다.&lt;br&gt;&lt;br&gt;콘서트 후반부에 김동률 왈.&lt;br&gt;안그래도 사람들이 자기노래가 전부 비슷비슷하다과 하는데&lt;br&gt;이렇게 한곡에서 다른 곡으로 거의 티 안나고 노래가 넘어가는게&lt;br&gt;자기 노래가 비슷비슷하다는걸 인정하게 되는 거 같다는 이야길 했다.ㅋㅋ&lt;br&gt;&lt;br&gt;이 뒤에도 두 곡을 연속으로 부르는게 몇번 있는데&lt;br&gt;정말 전부 같은 노래인 것처럼 들리더라ㅋㅋㅋ&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낙엽&lt;/span&gt;&lt;br&gt;반도네온이라는, 아코디언과 비슷한 악기의 등장.&lt;br&gt;그리고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도 같이 무대앞으로 등장해서 김동률과 같이 호흡을 맞췄다.&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뒷모습&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배려&lt;/span&gt;&lt;br&gt;콘서트 때면 예전 노래들을 대부분 다시 편곡을 한다고...&lt;br&gt;특히 전람회때와 솔로 1,2집 때의 곡들은 편곡을 많이 하게 된다고...&lt;br&gt;이번 공연에서 가장 많이 변화된 노래일 거라고 이야기하면서 부른 노래.&lt;br&gt;정말 많이 변했다. 아니, 기본 멜로디만 똑같을 뿐 완전히 다른 노래가 되었다.&lt;br&gt;이 노래가 끝날 때, 정말 힘껏 박수를 치지 않을 수가 없을 정도로 멋진 곡이었다.&lt;br&gt;1절은 반도네온이 들어간 것 빼고는 좀 평범했는데,&lt;br&gt;후반부의 그 멋진 음악은, 정말 가요가 아니라 뮤지컬이나 영화의 중요 부분에 나오는 음악처럼 들릴 정도였으니까..&lt;br&gt;웅장한 오케스트라의 대곡이라고 표현하고 싶을 만큼, 정말 멋진 곡이었다.&lt;br&gt;이거 어떻게 다시 들을 수 없을까... 콘서트에서만 듣기엔 너무 아까운데...&lt;br&gt;&lt;br&gt;솔직히, 배려 전까지는 좀 조용한 콘서트였는데&lt;br&gt;이 곡부터는 감동의 콘서트가 되었다.ㅋㅋ&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nobody&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고독한 항해&lt;/span&gt;&lt;br&gt;이 노래도, 역시 편곡이 많이 되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진 편곡이었다.&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gt;&lt;br&gt;&amp;nbsp;- 1부 끝.&lt;/span&gt;&lt;br&gt;&lt;br&gt;&amp;nbsp;- 게스트 정재형&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시련&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러닝&lt;/span&gt;&lt;br&gt;정재형의 이번 3집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알고 있는데, 라이브로 들으니 더 멋지더라.&lt;br&gt;그렇게 격정적으로 피아노 연주를 하면서 &lt;br&gt;노래를 같이 부를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놀라웠다.&lt;br&gt;&lt;br&gt;&lt;br&gt;- 게스트 송영주&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song in my hear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걱정&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br&gt;버클리에 있을 때 김동률의 피아노 선생님이었다던 송영주씨.&lt;br&gt;이번 콘서트에서도 피아노를 담당하셨는데, 중간에 게스트로 나와서 멋진 독주를 들려줬다.&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부 시작.&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출발. 사랑하지 않으니까요&lt;/span&gt;&lt;br&gt;하림이 게스트로 나와서 하모니카를 부르면서 노래도 듀엣으로 불렀다.&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여행&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j&#039;s bar&lt;/span&gt;&lt;br&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첫사랑&lt;/span&gt;&lt;br&gt;정말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lt;br&gt;화면으로는 샌드 아트로 꾸며진 멋진 영상이 흘러나왔다.&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내 오랜 친구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Jump&lt;/span&gt;&lt;br&gt;이번 5집의 Jump를 듀엣으로 부른 마이앤트메리(My Aunt Mary)의 정순용씨가 나와서 &lt;br&gt;두 곡을 같이 불렀다. 이 분 덕분에, 이때부터 1층은 스탠딩 공연으로 바뀌어버렸다.ㅋㅋ&lt;br&gt;내 자리인 3층은 모두들 그냥 앉아있었지만..ㅋ&lt;br&gt;&lt;br&gt;&lt;br&gt;이제부터 히트곡 퍼레이드 시작. &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취중진담&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이제서야 + 다시 시작해보자&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다시 사랑한다 말할까&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동반자&lt;/span&gt;&lt;br&gt;가장 좋아하는 노래라고, 그리고 이번 공연의 마지막 곡이라며 부른 노래.&lt;br&gt;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고, 진짜 자기 이야기를 쓴 노래라고, &lt;br&gt;예전 윤도현의 러브레터때인가, 암튼 TV에서 이 노래 이야길 한 적이 있는 노래.&lt;br&gt;나도 정말 좋아하는 노래...ㅋ&lt;br&gt;정말 구슬프게 불렀다.ㅠ&lt;br&gt;노래 마지막 부분에 &quot;라~ 리리라~~&quot; 라고 부르며 무대 막이 내리던 그 장면은, 아직 잊을 수가 없다.&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공연 끝.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mp;nbsp;- 앵콜 시작.&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희망&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다시 떠나보내다&lt;/span&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귀향&lt;/span&gt;&lt;br&gt;&lt;br&gt;동반자, 희망, 귀향 모두 1,2,3집의 마지막 곡이자&lt;br&gt;내가 생각하는, 각 앨범에서 제일 좋은 노래들을 모두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았다.&lt;br&gt;이 노래들을 라이브로, 이렇게 좋은 음향으로 들을 수 있다니...ㅠㅠ&lt;br&gt;&lt;br&gt;노래가 끝난 뒤 마지막으로 무대에서 인사.&lt;br&gt;이때 배경음악으로는 &#039;감사&#039;가 나왔다.&lt;br&gt;아.. 정말 이때 얼마나 아쉽던지...&lt;br&gt;&lt;br&gt;&lt;br&gt;&lt;br&gt;전체적으로 정말 멋진 음악 공연이었다.&lt;br&gt;준비도 정말 많이 한 것 같고, 조명, 음향 모두 최고였다고 생각된다.&lt;br&gt;오케스트라와 밴드의 편곡들도 모두 예술이었다. &lt;br&gt;&lt;br&gt;6월엔 훨씬 큰 규모의 오케스트라와 밴드가 등장한다는데,&lt;br&gt;얼마나 더 멋진 공연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lt;br&gt;&lt;br&gt;라이브앨범은 안낸다고 했다는데...&lt;br&gt;이걸 한번밖에 못 듣기엔 너무 아까운 편곡들이다.&lt;br&gt;정녕 라이브앨범은 없는 것인가...ㅠ&lt;br&gt;&lt;br&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보고 들은 이야기</category>
			<category>공연</category>
			<category>김동률</category>
			<category>콘서트</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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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12:5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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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liDay (밀리데이) - 내가 만든 전역일 계산 관리 프로그램</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57</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br&gt;군대에선 시간이 참 더디게 지나간다.&lt;br&gt;밖에서 볼 땐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일지 모르지만,&lt;br&gt;안에선 정말 길고 긴 시간이다.&lt;br&gt;그 곳은 사회가 아닌, 또다른 차원의 세계인 것 같다.&lt;br&gt;&lt;br&gt;또다른 차원의 세계에 있는 사람들은&lt;br&gt;모두가 그 세계를 탈출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lt;br&gt;그날은 모든 장병들의 염원이라고 할 수 있다.&lt;br&gt;그리고 사람들은 그 날을 전역일 이라고 부른다.&lt;br&gt;&lt;br&gt;&lt;br&gt;서두가, 좀 거창했다.ㅋㅋ&lt;br&gt;군인들은 제대까지 남은 날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lt;br&gt;입대하자마자 제대까지 남은 날을 계산하는 군인들도 있으니 말이다.&lt;br&gt;(이등병땐 계산 안해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지만...ㅋㅋ)&lt;br&gt;그런데 그걸 달력과 손을 이용하여 계산하는건 여간 노가다가 아니다.&lt;br&gt;그런 노가다를 확 줄여주는 도구가 바로 전역일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프로그램,&lt;br&gt;일명 &#039;전역일 계산기&#039; 이다.&lt;br&gt;&lt;br&gt;아마 군대 안에서 병사가 사용하는 모든 컴퓨터에는 &lt;br&gt;전역일 계산기가 하나씩은 깔려 있을 거다.&lt;br&gt;내가 군대에 있을때도 엑셀로 만든 간단한 것부터&lt;br&gt;플래시로 만든 것, 간단한 프로그램 등등 많은 종류의 전역일 계산기가 있었다.&lt;br&gt;그리고 그 중에 아미날치라는 화려한 프로그램이&lt;br&gt;가장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었다.&lt;br&gt;&lt;br&gt;내가 군에 있는 동안, 군 복무기간이 단축이 되는, &lt;br&gt;모든 군인들이 열광했던 사건이 발생했다.&lt;br&gt;덕분에 기존의 전역일 계산기들은 모두 전역일을 정확히 보여주질 못하게 되었다.&lt;br&gt;그래서 내가 직접 전역일 계산기를 하나 만들자. 고 생각해서 만든게 MiliDay다.&lt;br&gt;&lt;br&gt;사실, GUI를 보면 아미날치랑 매우 비슷하다.&lt;br&gt;그럴 수밖에 없는게, 아미날치를 모델로 만든거니까...ㅋㅋ&lt;br&gt;물론 아미날치 원본소스를 구할 수가 없었기에&lt;br&gt;소스는 처음부터 내가 직접 만들었다. GUI만 아미날치를 따라했을 뿐...ㅋㅋ&lt;br&gt;거기에 내가 다른 전역일계산기를 쓰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과&lt;br&gt;재밌는 요소들을 좀 더 추가해서 만들어서 완성된 게 MiliDay.&lt;br&gt;&lt;br&gt;이름을 그렇게 지은건,&lt;br&gt;아미날치는 육군 전용이었으나,&lt;br&gt;난 육해공군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면서 육군을 뜻하는 Army를 빼고&lt;br&gt;그냥 군대를 뜻하는 Military의 앞부분을 따서 만든 이름이다.&lt;br&gt;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작명센스다.ㅋㅋㅋ&lt;br&gt;&lt;br&gt;C++, MFC로 만들었는데, 휴가나와서 집에 있는 프로그래밍 책을 들고 들어가서 &lt;br&gt;밤에 통신근무를 설 때마다 틈나는대로 책 뒤져가며 열심히 만들었다.&lt;br&gt;사용자가 최대한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었고,&lt;br&gt;소스 자체는 매우 허접하지만, &lt;br&gt;도움말까지 직접 제작하고, 아무도 못 찾을 이스터에그 같은것도 넣고&lt;br&gt;툴바 아이콘도 한개는 직접 그려서 만들기도 했던,&lt;br&gt;열악한 환경 속에서 정말 많은 애정을 가지고 만들었던 프로그램이었다.&lt;br&gt;&lt;br&gt;&lt;br&gt;초기 0.9 버전까지는 만들어서 내가 있는 부대 내에서만 사용했었는데,&lt;br&gt;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서 좀 더 수정을 해서 1.0 버전을 만들어&lt;br&gt;군 전용 인터넷이라 할 수 있는 인트라넷의 여러 커뮤니티에 업로드를 했었다.&lt;br&gt;처음엔 그냥 올렸던 건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었다.&lt;br&gt;덕분에 전국의 많은 군대에서 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했었다.&lt;br&gt;중간중간 버그도 잡고, 기능도 계속 추가하면서 &lt;br&gt;전역직전에 업데이트한 2.1버전이 최종 버전이 되었다.&lt;br&gt;&lt;br&gt;내가 2004년 말에 전역을 했으니, 전역한지도 벌써 4년이 다 되어 간다.&lt;br&gt;많은 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군복무일수도 또다시 단축되었고 해서&lt;br&gt;당연히 밀리데이도 사장되었을꺼라 생각했는데,&lt;br&gt;얼마전 심심해서 네이버와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는데,&lt;br&gt;세상에, 검색이 된다. 생각보다 많이...&lt;br&gt;사용하고 있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프로그램을 올려놓은 사람들도 있다.&lt;br&gt;밀리데이에 대한 글을 쓴 사람 중 올해 글도 있다. 아직까지 쓰고 있단다.&lt;br&gt;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는건지, 아님 일부만 쓰고 있는건진 모르겠지만,&lt;br&gt;그래도 아직 애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니&lt;br&gt;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뿌듯하기도 하다.&lt;br&gt;&lt;br&gt;검색해보니, 밀린데이라는 애칭을 만들어 부르는 사람들도 있더라ㅋㅋㅋ&lt;br&gt;밀린데이, 참 공감 되는 말이다ㅎㅎㅎ&lt;br&gt;내가 처음에 만들 때 밀린데이라고 지었다면&lt;br&gt;작명센스가 돋보였을텐데....ㅋㅋ&lt;br&gt;&lt;br&gt;&lt;br&gt;그때 만들면서, 나중에 군복무가 더 줄어들 경우를 대비해&lt;br&gt;특정날짜만큼 빼는 기능을 넣어놨었는데,&lt;br&gt;그걸 이용해서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lt;br&gt;&lt;br&gt;그런데 특이한건, 지금 검색되서 다운받을 수 있는 버전들이&lt;br&gt;전부 1.21 버전이다. 난 분명 2.1버전까지 만들고 그것도 인트라넷에 올려놨었는데,&lt;br&gt;대부분의 쓰는 버전은 그 중간인 1.5 버전도 아닌 1.21버전이다.&lt;br&gt;왜 이 버전이 퍼져 있고, 그 뒷 버전은 퍼지지 않았는진 모르겠다.&lt;br&gt;개발이력을 뒤져보니, 1.0버전때는 육군 전용으로 ArmyDay라는 이름으로&lt;br&gt;배포를 했다가 1.2버전부터 육해공군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해고&lt;br&gt;MilliDay로 이름으로 바꿔서 배포를 했던 것 같다.&lt;br&gt;1.21버전까지 만든 뒤 한동안 쉬다가 다시 버전업을 한 것 같은데,&lt;br&gt;나중에 버전업 된 것은 배포가 잘 안된 것 같다.&lt;br&gt;&lt;br&gt;&lt;br&gt;군 생활이 더 줄어든 상황을 반영해서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싶지만,&lt;br&gt;수정한다고 해도 그걸 사람들에게 전달해 줄 수가 없어 그냥 생각만으로 그쳤다.&lt;br&gt;&lt;br&gt;이 글을 보는 사람 중 MiliDay를 아는 사람이 있을려나...ㅋ&lt;br&gt;&lt;br&gt;&lt;br&gt;이 프로그램 쓰셨던 분들이 이 글 보시면, 댓글이라도 하나 달아주세요.^^;&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class=&quot;extensionIcon&quot; href=&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ment/2180269515.xxx&quot;&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image/extension/exe.gif&quot; alt=&quot;&quot; /&gt; MiliDay.exe&lt;/a&gt;&lt;/div&gt;&lt;br&gt;&lt;br&gt;&lt;br&gt;&lt;br&gt;
&lt;p id=&quot;more157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57_0&#039;,&#039;스크린샷 (클릭하면 보임)&#039;,&#039;스크린샷 (클릭하면 안보임)&#039;); return false;&quot;&gt;스크린샷 (클릭하면 보임)&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57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7067735918.jpg&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535&quot; /&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입력 화면&lt;br&gt;&lt;/div&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3225300798.jpg&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535&quot; /&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상세화면(하단부는 타인과 비교)&lt;br&gt;&lt;/div&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9665000287.jpg&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535&quot; /&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도움말&lt;br&gt;&lt;/div&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3416745826.jpg&quot; width=&quot;560&quot; height=&quot;535&quot; /&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프로그램 정보&lt;br&gt;&lt;/div&gt;&lt;br&gt;&lt;/div&gt;&lt;br&gt;&lt;br&gt;
&lt;p id=&quot;more157_1&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57_1&#039;,&#039;추가1. 쓸때없이 만든 이스터에그. (클릭하면 보임)&#039;,&#039;추가1. 쓸때없이 만든 이스터에그.(클릭하면 안보임)&#039;); return false;&quot;&gt;추가1. 쓸때없이 만든 이스터에그. (클릭하면 보임)&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57_1&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br&gt;자료입력 창에서 이름을 넣는 곳에 육하원칙에 해당하는 영문과 ?를 넣고 &lt;br&gt;엔터를 치면 그에 해당하는 팝업창이 뜬다.&lt;br&gt;what?, who? 등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된다.&lt;br&gt;&lt;/div&gt;&lt;br&gt;&lt;br&gt;
&lt;p id=&quot;more157_2&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57_2&#039;,&#039;추가2. (08.05.31) (클릭하면 보임)&#039;,&#039;추가2. (08.05.31) (클릭하면 안보임)&#039;); return false;&quot;&gt;추가2. (08.05.31) (클릭하면 보임)&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57_2&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br&gt;글을 쓰고 나서 하루만에 내 블로그에 검색해서 들어오는&lt;br&gt;검색어 1위를 &#039;밀리데이&#039;가 차지했다.ㅋㅋ&lt;br&gt;나도 네이버와 싸이월드에서 검색해봤는데...&lt;br&gt;네이버의 고무신까페에 유일하게 마지막버전인 2.1버전이 올라와 있다.&lt;br&gt;이 까페에서는 이 프로그램에 대한 찬사도 꽤 많이 있다.ㅋㅋ&lt;br&gt;어째 군인들보다 기다리는 분들에게 더 유용한 프로그램 같기도 하다ㅋㅋ&lt;br&gt;그 까페에는 사용방법까지 스크린샷과 함께 자세히 소개 된 글까지 있다..&lt;br&gt;그런데 이 까페페에 보면 의외로 사용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도 꽤 계신다.&lt;br&gt;난 최대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다고 했었는데,&lt;br&gt;전혀 그렇게 않나 보다. 너무 이것저것 만들어서 좀 복잡한건가 싶다.;;;&lt;br&gt;&lt;br&gt;검색해보니 재미있는 글들도 많이 있다.&lt;br&gt;일이등병때는 절대 보지 말아야 할 프로그램이라고, &lt;br&gt;그때 보면 좌절한다는 글이 굉장히 많이 있다. 이건 나도 전적으로 동감.ㅋㅋㅋ&lt;br&gt;어떤 사단에서는 자살을 방조한다고 금지 프로그램이 되었댄다;;;&lt;br&gt;그래도 몰래몰래 깔아서 본다나ㅋㅋ&lt;br&gt;그 분 말씀으로는, 육군이 유일하게 해,공군에게 안밀릴때가 밀리데이 볼때라고...ㅋ&lt;br&gt;가끔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써진 글도 있는데 &lt;br&gt;이런 글을 보면 내가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이 흐뭇하고 뿌듯하기도 하다.ㅋㅋ&lt;br&gt;사실 프로그램만 놓고 본다면 꽤 허접한 &#039;프로그램인데 말이다ㅎㅎ&lt;br&gt;&lt;/div&gt;&lt;br&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MiliDay</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밀리데이</category>
			<category>전역일 계산기</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guid>http://kimyongjin.com/blog/157</guid>
			<comments>http://kimyongjin.com/blog/157#entry157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May 2008 08:4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금리 4.5%로 인하</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56</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여유돈 관리 통장으로 사람들은 CMA를 많이 이용한다.&lt;br&gt;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예금이지가 연 4% 이상이 되기 때문이다.&lt;br&gt;요즘 CMA-RP 같은 경우엔 연 5% 의 이자를 지급한다.&lt;br&gt;은행연계 현금카드를 만들면 해당은행에서 수수료 없이 돈을 손쉽게 찾을 수도 있다.&lt;br&gt;대신 RP는 예금자보호법이 적용이 안되고,&lt;br&gt;CMA통장의 경우 인터넷뱅킹 수수료가 조건없이 무료인 경우는 별로 없다.&lt;br&gt;&lt;br&gt;그래도 장점이 워낙 많아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던 CMA는&lt;br&gt;HSBC 다이렉트 라는 강력한 적을 맞이하게 된다..&lt;br&gt;HSBC 다이렉트는, 3천만원 이하는 연 5%의 월복리 이자에,&lt;br&gt;
인터넷뱅킹 수수료가 완전 무료다.&lt;br&gt;게다가 계좌개설도 지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lt;br&gt;직원이 고객 있는 곳까지 방문해서 개설해준다.&lt;br&gt;&lt;br&gt;&lt;br&gt;나도 예전엔 동양종금 CMA 통장을 이용하다가,&lt;br&gt;작년에 HSBC 다이렉트 통장을 만들면서 여유돈 관리를 이 통장으로 하고 있다.&lt;br&gt;HSBC 지점이 거의 없기 때문에 현금카드로 돈을 찾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lt;br&gt;돈을 찾을 땐 인터넷뱅킹으로 시중 은행으로 이체한 다음에 찾으면 되기 때문에&lt;br&gt;월급받으면 저축하는 돈과 카드값을 빼고 전부 HSBC에 넣어놨었다.&lt;br&gt;&lt;br&gt;&lt;br&gt;이렇게 고마웠던 HSBC 다이렉트가,&lt;br&gt;6월달부터 금리를 내린단다;;;;&lt;br&gt;&lt;br&gt;원래 3천만원 이하 연 5%, 3천만원 이상 연 4%의 이자를 줬었는데,&lt;br&gt;다음달부턴 금액조건 없이 연 4.5%로 금리를 바꾼단다.&lt;br&gt;자기네들 말로는 고객을 위해 바꿨다고 하지만,&lt;br&gt;어차피 여유돈이 3천만원 넘을 일이 전혀 없는 나로서는,&lt;br&gt;금리가 인하된거나 마찬가지다.&lt;br&gt;어차피 통장에 돈이 그리 많지 않아 0.5%의 이자가 큰 돈은 아니지만,&lt;br&gt;그래도 0.5% 라고 하면 꽤나 큰 것 처럼 느껴지기에&lt;br&gt;HSBC가 얄미운 건 어쩔 수 없다.&lt;br&gt;최근에 워낙 많은 사람들이 HSBC 다이렉트에 계좌를 만들어서&lt;br&gt;이자로 돈이 너무 많이 나갔나...&lt;br&gt;아님 이제 배가 좀 불렀던가...;;;&lt;br&gt;&lt;br&gt;CMA-RP가 이자가 좀 더 높긴 하지만,&lt;br&gt;회사에선 업무시간에 증권사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lt;br&gt;CMA통장은 인터넷뱅킹을 맘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lt;br&gt;HSBC 다이렉트를 계속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다.&lt;br&gt;나쁜 HSBC 같으니라구...&lt;br&gt;&lt;br&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세상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HBSC</category>
			<category>HSBC Direct</category>
			<category>HSBC 다이렉트</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guid>http://kimyongjin.com/blog/156</guid>
			<comments>http://kimyongjin.com/blog/156#entry156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May 2008 10:4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설 &#039;즐거운 나의 집&#039; - 행복하게 살아가기</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55</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lt;br&gt;&lt;/p&gt;&lt;p&gt;&lt;img src=&quot;http://www.kimyongjin.com/blog/attach/1/6904078571.jpg&quot; width=&quot;273&quot; height=&quot;400&quot; /&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대학에 들어오기 전 학창시절 때는 책을 많이 읽었다.&lt;br&gt;문학소년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도 있을 정도니 말이다.&lt;br&gt;책을 읽는게 참 좋았었고, 제일 좋아하는 취미 생활이었다.&lt;br&gt;&lt;br&gt;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대학에 들어와서는 이상하게 책을 멀리하게 되었다.&lt;br&gt;왜 그랬는진 나도 잘 모르겠다.&lt;br&gt;대학에 와서도 가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곤 했지만,&lt;br&gt;학창시절에 비하면 거의 안보는 것과 마찬가지였고,&lt;br&gt;그나마 보던 책도 군대갔다 온 이후로는 거의 안 본 것 같다.&lt;br&gt;(판타지 소설은 그래도 좀 본 것 같다.^^;;;)&lt;br&gt;&lt;br&gt;&lt;br&gt;그렇게 책을 멀리하다가, 올해 책을 한 권 샀다.&lt;br&gt;아마 책을 돈 주고 사서 읽은 건 군대 제대한 이후로 처음이 아닌가 싶다.&lt;br&gt;책을 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터에&lt;br&gt;주변에서 추천해주는 사람도 몇 있어서 덜컥 결제해버린 책은&lt;br&gt;공지영 작가의 즐거운 나의 집.&lt;br&gt;&lt;br&gt;정말 오랜만에 구입한 책. 결과는 사길 잘 했다는 것.&lt;br&gt;이 책을 추천해준 한 지인은 유머가 많은 책이라고 했었는데,&lt;br&gt;나에겐 시작부터 가슴아픈 책이었다.&lt;br&gt;&lt;br&gt;&lt;br&gt;이 책은 초반부부터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어버렸다.&lt;br&gt;그리고 그런 감정은 막바지까지 계속되었다.&lt;br&gt;한번에 다 읽은 것이 아니라 쉬는 시간 짬짬이 읽었음에도,&lt;br&gt;읽을 때마다 어찌 그렇게 마음을 먹먹하게 만드는지......&lt;br&gt;&lt;br&gt;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소설책인 즐거운 나의 집은, &lt;br&gt;제목과는 달리 겉으로 보기엔 전혀 즐겁지 않을 것 같은 가정의 이야기를 다루었다.&lt;br&gt;그리고 그런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소녀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lt;br&gt;굉장히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주인공 위녕은,&lt;br&gt;그러나 그 안에서 그리 불우하지 않게, 행복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lt;br&gt;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 또한 행복에 대한 각자의 생각대로&lt;br&gt;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lt;br&gt;&lt;br&gt;그러나 행복은, 자신의 생각대로 노력한 만큼 돌아오지는 않는 법.&lt;br&gt;이 책 또한 행복한 삶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있지만,&lt;br&gt;그러면서 행복해지기 위한 이야기도 함께 들려준다.&lt;br&gt;&lt;br&gt;마음을 아리게 하고, 눈물도 흘리도록 하지만,&lt;br&gt;그래도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소설인 즐거운 나의 집.&lt;br&gt;오랜만에 선택한 책이었고, 나에겐 참 고마운 소설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lt;p id=&quot;more155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55_0&#039;,&#039;- &amp;amp;#39;즐거운 나의 집&amp;amp;#39; 에서 감명깊게 읽은 구절들 (클릭하면 보입니다) -&#039;,&#039;- &amp;amp;#39;즐거운 나의 집&amp;amp;#39; 에서 감명깊게 읽은 구절들 (클릭하면 접힙니다) -&#039;); return false;&quot;&gt;- &#039;즐거운 나의 집&#039; 에서 감명깊게 읽은 구절들 (클릭하면 보입니다)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55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사람들은 알까? &lt;strong&gt;눈총이라는 단어에 왜 &#039;총&#039;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는지를.&lt;br&gt;&lt;/strong&gt;&lt;br&gt;&lt;br&gt;세상에 좋은 결정인지 아닌지, 미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lt;br&gt;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만, &lt;br&gt;&lt;strong&gt;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뿐이야&lt;/strong&gt;.&lt;br&gt;&lt;br&gt;&lt;br&gt;가끔은 네가 너무 조숙한 게 겁이 나. &lt;br&gt;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았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lt;br&gt;엄마도 어렸을 때 아주 조숙했었는데, &lt;br&gt;그만 그것만 믿고 있다가 평생을 성숙은 못 하고 그냥 미숙하게 살았거든. &lt;br&gt;혹시 네가 그러지 않을까 겁도 나고.&lt;strong&gt; &lt;br&gt;너무 이해하려고 하지 마. &lt;br&gt;쉽게 이해하고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lt;/strong&gt; &lt;br&gt;그건 미움보다 더 나빠. &lt;br&gt;&lt;strong&gt;진실이 스스로를 드러낼 시간을 자꾸만 뒤로 미루어서 &lt;br&gt;우리에게 진정한 용서를 빼앗아갈 수 있으니까.&lt;br&gt;&lt;/strong&gt;&lt;br&gt;&lt;br&gt;참 이해가 안 가는구나. &lt;br&gt;마누라 있고 딸자식 있고 어쨌든 너도 에미에게 가서 잘 적응하고 있고 &lt;br&gt;그런데 뭐가 안 행복하냐? &lt;br&gt;나는 노인정에서 광 팔고 나서 다른 사람들 열심히 화투 치는 동안 &lt;br&gt;뜨듯한 바닥에 등 대고 누워 있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던데. &lt;br&gt;&lt;strong&gt;행복이란 건 말이다. &lt;br&gt;누가 물어서 네, 아니요로 대답할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란다.&lt;br&gt;&lt;/strong&gt;그건...... 죽을 때만이 진정으로 대답할 수 있는 거야. &lt;br&gt;살아온 모든 나날을 한 손으로 쥐게 되었을 때 할 수 있는 말이지. &lt;br&gt;&lt;br&gt;&lt;br&gt;이상한 일이다.&lt;br&gt;&lt;strong&gt;무엇이든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을 가진다는 것은 세상을 바꾸어버리는가 보다.&lt;/strong&gt; 
&lt;p&gt;&lt;strong&gt;내 슬픔 하나를 두고, 그것에 정신이 팔려, 그것으로 모든 것을 정당화시킨 채로 &lt;br&gt;우리는 또 얼마나 남의 상처를 헤집는 것일까.&lt;/strong&gt;&lt;br&gt;&lt;br&gt;&lt;br&gt;-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습니까?&lt;br&gt;- 있을 때 앉아 있고, 일어설 때 일어서며 걸어갈 때 걸어가면 됩니다.&lt;br&gt;- 누구나 다 하는 일 아닙니까?&lt;br&gt;- 그렇지 않습니다. &lt;br&gt;&lt;strong&gt;&amp;nbsp; 당신은 앉아 있을 때 일어날 것을 생각하고 일어설 때 이미 걸어가고 있습니다.&lt;br&gt;&lt;/strong&gt;&lt;br&gt;&lt;br&gt;네가 원하는 것을 해라. 괜찮아.&lt;br&gt;&amp;nbsp;하지만 &lt;strong&gt;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하는 자유는 &lt;br&gt;인내라는 것을 지불하지 않고는 얻어지지 않는다.&lt;/strong&gt; &lt;br&gt;훌륭한 피아니스트가 자유롭게 피아노를 칠 때까지 &lt;br&gt;인내하면서 건반을 연습해야 하는 나날이 있듯이, &lt;br&gt;훌륭한 무용가가 자연스러운 춤을 추기 위해 &lt;br&gt;자신의 팔다리를 정확한 동작으로 억제해야 하는 나날이 있듯이 &lt;br&gt;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그것을 포기해야 하는 과정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lt;/p&gt;&lt;/div&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보고 들은 이야기</category>
			<category>공지영</category>
			<category>소설</category>
			<category>즐거운 나의 집</category>
			<category>즐거운나의집</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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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15:2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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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라디오</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54</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lt;P&gt;라디오는 참 재미있는 매체인 것 같다.&lt;br /&gt;&lt;br /&gt;얼마전 유희열과 성시경의 라디오대결도&lt;br /&gt;꽤 재밌는 사건이었고,&lt;br /&gt;&lt;br /&gt;좀처럼 TV에서 보거나 듣기 힘든 스타들의 입답을 &lt;br /&gt;라디오를 통해 듣는 것도 참 재밌다.&lt;br /&gt;그들만의 뒷이야기들, 음악에 대한 이야기들 등&lt;br /&gt;수많은 이야기보따리가 라디오에 들어 있다.&lt;br /&gt;&lt;br /&gt;2000년대 후반의 스타 DJ였던 성시경의 푸른밤이&lt;br /&gt;5월 12일부로 막을 내렸다.&lt;br /&gt;안 울거라 생각했던 성DJ는 오프닝 멘트부터 울먹여버렸다;;&lt;br /&gt;&lt;br /&gt;이제 밤12시 라디오의 대세는 유희열 인가..ㅋㅋ&lt;br /&gt;&lt;br /&gt;&lt;/P&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세상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라디오</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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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myongjin.com/blog/154#entry154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21:57: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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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은 공연들</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53</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우선 연극.&lt;br /&gt;연극열전2의 두번째 작품인 늘근도둑 이야기.&lt;br /&gt;연극열전2의 네번째 작품인 블랙버드.&lt;br /&gt;강풀의 순정만화 시즌3 그대를 사랑합니다.&lt;br /&gt;&lt;br /&gt;블랙버드는, 최정우씨와 추상미씨 주연인데...&lt;br /&gt;추상미 보다는 최정우의 연기가 보고 싶어서 보고싶은 연극이다.&lt;br /&gt;좀 심각한 분위기의 정극인 것 같아서 처음에는 전혀 보고 싶지 않았는데...&lt;br /&gt;게다가 30% 할인쿠폰이 생겨서, 사람들의 관람후기를 읽어보니 다시 가고 싶어졌다.&lt;br /&gt;(후기 때문인지 쿠폰 때문인지 모르겠다;;)&lt;br /&gt;그런데 너무 무거운 분위기라, 같이 보러 갈 사람 구하기가 힘들 듯...&lt;br /&gt;혼자 보러 갈까...;;;&lt;br /&gt;&lt;br /&gt;늘근도둑 이야기는, 박철민씨의 연기가 보고 싶어서 보고싶은 작품.&lt;br /&gt;공연 내리기까지 박철민씨가 나오는 주말이 딱 하루밖에 없어서 그날로 예매해버렸다. &lt;br /&gt;아직 같이 갈 사람도 안알아봤는데 말이다.ㅋㅋㅋ&lt;br /&gt;예전 연극&#039;경숙이, 경숙아버지&#039; 에서 박철민씨와 이한위씨의 연기가 정말 인상깊어서&lt;br /&gt;그 두 분의 연극을 다시 보고 싶었던 터였기에 &lt;br /&gt;박철민씨가 나오는 늘근도둑을 보고 싶어 예매했다.ㅎㅎ&lt;br /&gt;이거 보기 전에 영화 &#039;화려한 휴가&#039;를 먼저 보고 가야 될텐데..ㅋ&lt;br /&gt;(이 연극이, &#039;화려한 휴가&#039; 감독인 김지훈감독의 연출작이다.)&lt;br /&gt;&lt;br /&gt;그대를 사랑합니다. 본 강풀의 순정만화 시즌3를 연극화 한 작품.&lt;br /&gt;아직 만화 원작도 못 봤지만, 강풀의 순정만화 라는 것 때문에...&lt;br /&gt;그리고 연출자의 경력 때문에 보고 싶어진 작품이다.&lt;br /&gt;물론, 보게 된다면 보기 전에 만화 원작을 꼭 먼저 봐야지.&lt;br /&gt;예전에 순정만화 시즌1을 연극으로 본 적이 있는데, 꽤 재밌게 봤었다.&lt;br /&gt;시즌2 바보도 연극으로 했었는데, 무척 바쁠때 공연을 해서 못봤다.&lt;br /&gt;그러고보니 &#039;바보&#039; 영화도 못봤네.&lt;br /&gt;&lt;br /&gt;&lt;br /&gt;그 다음은 콘서트.&lt;br /&gt;벌써 예매해놓은 김동률 콘서트.&lt;br /&gt;다행히 주변에 김동률의 열혈팬이 한명 더 있어서 같이 간다.ㅋ&lt;br /&gt;&lt;br /&gt;최근 갑자기 가고 싶어진 김광진 콘서트.&lt;br /&gt;이번 앨범을 듣고 있으니 마구마구 가고 싶어졌따.&lt;br /&gt;그런데 같이 갈 사람 구하기도 힘들 것 같고,&lt;br /&gt;갈 시간이 될지도 모르겠다.&lt;br /&gt;왜 콘서트를 토,일요일 이렇게 안하고 일,월요일 이렇게 이틀을 하는거야;;;&lt;br /&gt;&lt;br /&gt;&lt;br /&gt;저 중에서 과연 몇개의 공연을 보게 될려나...&lt;br /&gt;&lt;br /&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세상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공연</category>
			<category>연극</category>
			<category>콘서트</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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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08 19:5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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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아 - 싫습니다</title>
			<link>http://kimyongjin.com/blog/152</link>
			<description>&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r&gt;
					&lt;td&gt;지난주 일밤의 &#039;경제야 놀자&#039; 코너에 나온 임상아.&lt;BR&gt;이 프로 안본지 꽤 되었는데, 그날 그냥 우연히 보게 되었다.&lt;BR&gt;보다 보니 임상아가 쓴 자작시라면서 시 한편을 낭독했는데...&lt;BR&gt;듣다 보니 조금 가슴 뭉클해지더라.&lt;BR&gt;머나먼 나라에서 오랜시간 동안 느낀 외로움과 그리움이 전해져 왔달까...&lt;BR&gt;겪여보질 않아서 정확히 느끼진 못하겠지만,&lt;BR&gt;타향살이의 외로움과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안타깝게 그려진 시 인 것 같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싫습니다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 임상아&lt;BR&gt;&lt;BR&gt;눈뜨고 일어나 양치할 때 들리는&lt;BR&gt;영어 말 아침뉴스 소리가 싫습니다&lt;BR&gt;&lt;BR&gt;무거운 빌딩문을 박차고 노란 택시를 잡기 전&lt;BR&gt;흘러나오는 기름진 베이컨 냄새가 싫습니다&lt;BR&gt;&lt;BR&gt;바짝 태워버린 쥐포 안주에&lt;BR&gt;저녁 배를 채우는 외로움이 슬퍼&lt;BR&gt;재잘 재잘 한국 TV에서 흘러나오는 수다가&lt;BR&gt;그리움을 크게 하고, 그 그리움이 슬퍼&lt;BR&gt;그 모든 슬픔이 무겁고 싫습니다&lt;BR&gt;&lt;BR&gt;오랜시간 지난 날 그 10년세월의 무상한&lt;BR&gt;그것을 이기지 못하는... 나는 싫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td&gt;
				&lt;/tr&gt;&lt;/table&gt;&lt;!-- TraceWatch Log Sucess --&gt;</description>
			<category>보고 들은 이야기</category>
			<category>싫습니다</category>
			<category>임상아</category>
			<author>(드래곤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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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08 20:4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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